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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아차 휴업 연장…소하리 18일·광주 일부 19일까지 '셧다운'
2020-02-14

[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]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사태 여파로 부품 공급이 원활치 않은 기아자동차가 휴업을 더 연장한다.차량에 들어가는 배선 뭉치인 와이어링 하니스를 만드는 중국 공장의 생산이 기대만큼 충분하지 않아 부품 수급이 불안정한 탓이다.14일 기아차는 경기 광명시 소하리공장의 휴업을 18일까지로 재연장한다고 밝혔다.소하리공장에서는 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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