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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비상경영인데…' 배당금 확 올린 CJ, 승계 자금줄?
2020-02-14

[머니투데이 김은령 기자] (서울=뉴스1) 이승배 기자 = 변종 대마를 흡연하고 밀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CJ 그룹 장남 이선호 씨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마약류관리에관한 법률위반 관련 항소심에 출석하고 있다. 이 씨는 지난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다. 2020.1.7/뉴스1 <저작권자 © 뉴스1코리아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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