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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진칼] 한진 총수 일단 ‘조원태’…공정위 "한진칼 지배력 가장 커"
2019-05-16

[세종=이데일리 김상윤 기자]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원태 한진칼 대표이사(사장)를 한진그룹 차기 동일인(총수)으로 결국 직권 지정했다. 고(故) 조양호 전 회장의 지분 상속이 어떤 방식으로 이뤄질지 가늠하기 어려운 현 상황에서는 조 사장이 한진그룹 정점에 있는 한진칼을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다고 판단해서다.하지만 한진 회장 선임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고,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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